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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에게 맞는 배드민턴 라켓 고르는 법, 이것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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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파토
댓글 0건 조회 252회 작성일 25-06-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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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은 관절 부담도 적고, 짝을 이뤄 쉽게 즐길 수 있어서
중장년층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운동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라켓은 그냥 가벼운 걸로 사면 되지 않나요?” 하고
간단히 넘기곤 하시죠.

실제로는 몸에 맞는 라켓을 고르는 게 부상 방지와 즐거운 운동의 핵심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냥 스포츠용품점에서 '가볍고 싸보이는 걸로' 골랐다가
손목에 통증이 오고, 스윙이 제대로 되지 않아 운동을 포기할 뻔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중장년층에게 적합한 배드민턴 라켓을 고를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기준을 알려드립니다.

무조건 가볍다고 좋은 건 아닙니다
4060대는 손목 힘이 2030대보다 약해지는 시기입니다.
너무 가벼운 라켓은 오히려 공이 잘 안 나가고, 손목을 더 쓰게 되어
부상의 위험이 큽니다.
적당히 무게감이 있는 ‘85~90g대 중간무게’ 라켓이 적당합니다.

‘이븐 밸런스’ 라켓을 추천합니다
라켓은 무게 중심에 따라 ‘헤드 헤비’, ‘이븐’, ‘헤드 라이트’로 나뉘는데,
중장년층에게는 이븐 밸런스(중간 중심) 제품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이건 스매시도 무난하고, 드라이브도 편하게 칠 수 있어요.

그립 두께와 손 크기를 맞춰야 합니다
손이 작은데 두꺼운 그립을 쓰면 손가락 관절에 무리가 가고,
반대로 손이 큰데 얇은 그립을 쓰면 라켓이 자꾸 돌아가 조절이 어렵습니다.
스포츠매장에서는 직접 쥐어보면서 편안한 그립감을 꼭 확인하세요.

탄성보다 내구성을 우선하세요
라켓의 탄성이 좋을수록 스매시는 잘 되지만,
그만큼 힘 조절이 어렵고 관절에 충격도 큽니다.
초보자나 재활용으로 시작하는 경우는
중간 정도의 탄성과 높은 내구성이 더 적합합니다.

처음엔 ‘중저가 브랜드’에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요즘은 10만원 미만에서도
내구성 좋고, 성능 안정적인 라켓이 많습니다.
무조건 고급 브랜드를 고집하지 마시고
자신의 운동 스타일에 맞는 라켓을 우선 찾는 것이 현명합니다.

운동은 ‘즐겁게 오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라켓 하나 바꿨을 뿐인데
팔이 편하고, 스윙이 부드러워지고,
심지어 운동 후 피로감도 줄어드는 걸 저도 몸소 느꼈습니다.

이제 배드민턴이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중장년의 관절 건강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내게 맞는 라켓부터 다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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